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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서운 암 질환 예방하는 생활습관

작성자

정다운여성의원

작성일

2015/06/11

조회

1138

무서운 암 질환 예방하는 생활습관


▶ 암은 이제 불치의 병이 아니라 만성질환


▶ 건강한 생활습관, 감염성 암 예방만 신경 써도 발암확률 크게 낮아져

 


하루 동안 신종플루 고위험군 사망자가 5명이나 나오면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암 치료를 받았던 만성질환 환자들은 초긴장 상태이다. 게다가 만성질환자들의 백신예방접종은 내년 이후부터 시작해 고위험군 가족들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암 진단을 받으면 진단 당시에 고통은 물론 조기 진단 후 치료가 잘 되어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늘 재발에 대한 불안이 크다. 또한 면역 저하와 체력 저하 등으로 인해 감염성 질환 등에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운이 좋아서 건강을 다시 찾더라도 다른 곳에 암이 또 생기지 않을까, 신종플루 등에 더 잘 걸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지내게 되니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다.

 


여성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갑상샘암, 유방암, 위암, 폐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은 조기진단으로 완치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단과 치료과정에서 통증은 물론 치료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은 점도 암을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이유이다. 따라서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은 어떤 것이든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셈이다.


간암과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시작되는 암이다. 원인을 모르는 암은 그저 운명에 맡기면서 열심히 면역 기능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원인을 아는 암은 원인을 막음으로써 근본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자궁경부암은 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으로부터 시작된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피부접촉에 의해 쉽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바이러스로 130 여종이 인간의 질병에 관여하는 흔한 바이러스 이다. 이들 중에서 16,18 번을 포함한 13종의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에 감염되면서 암으로 발전할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따라서 성관계가 없는 여성에게서는 자궁경부암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지만, 성관계를 하는 여성이라도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으면 성관계를 않는 여성과 비슷한 수준으로 암 발생이 억제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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